진
저는 인체의 질서를 의식 할 때마다 하나님의 작품에 대한 감동을 감히 표현 할 수 없도록 신비롭다 생각합니다. 심장은 단 일초의 쉼도 없이 박동하고, 혈액이 일정한 체온을 유지 해서 몸을 따듯하게 보호하고, 소화 과정이나 신체의 모든 장기관들이 자율적으로 작동 하는것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모릅니다. 우리의 두뇌의 가능성은 과학적 차원을 초월한 오직 하나님의 비밀 이라는 생각을 하지요.
사람들은 저의 철저한 식단규칙에 감동 하기도 하고, 비평을 하기도 하는데, 하나님이 특정한 음식을 금지 하신것은 불결한 음식이 결국은 신체의 기능을 차단 시키기 때문 이겠지요. 아무리 쓰디쓴 음식도 두뇌와 잘 타협하면 맛있게 즐길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쾌감을 주는 음식은 그 순간이 지나면 막심한 후회와 해로운 결과만 초래 하지요. 물론 이부분을 열정적으로 반론하는 지인들이 제 주위에 허다합니다.
제 음식 비율은, 과일, 채소, 곡식, 그리고 소량의 씨앗 입니다. 모두 생식이고 현미 만 익혀서 섭취합니다.
우리 모두 각자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있어서 이 영역에는 하나님도 양보해 주셨지만, 바른 선택의 필요한 원천은 성서다 생각하고 성서를 통해서 스스로가 결정 하는데로 그 통로가 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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